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분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 ‘모두의카드’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됩니다. 이 카드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도로, 기존 K-패스 혜택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지금 바로 모두의카드 신청 방법과 핵심 혜택을 간략하게 확인하고, 매달 절약되는 교통비 혜택을 누려보세요.
모두의카드란 무엇인가요?
모두의카드는 2026년 1월 1일부터 도입된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기존 K-패스를 개편하여, 한 달간 일정 기준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버스, 지하철은 물론 GTX까지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됩니다.
모두의카드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나요?
이 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일반형은 시내버스, 지하철 등에, 플러스형은 GTX 등 광역교통수단에 적용됩니다. 시스템이 이용 내역을 분석해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해줍니다.
모두의카드 신청 방법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신규 사용자는 K-패스 제휴 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합니다. 일부 카드사는 원스톱 서비스나 대면 신청도 지원합니다.
모두의카드 발급 조건 및 유의사항
모두의카드는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신용 등급과 소득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나 선불카드는 연회비가 없으며, 카드 발급 후 반드시 K-패스 등록을 해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기존 K-패스와 모두의카드의 차이점
기존 K-패스는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했지만, 모두의카드는 기준 금액 초과분을 전액 환급합니다.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환급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는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높은 분들에게 특히 큰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