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과 보은군에서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이 지원금은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영동군은 군민 1인당 5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고물가로 어려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입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보은군은 군민 1인당 총 6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며, 1차와 2차로 나누어 각 30만원씩 제공됩니다.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에서 군민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된 정책입니다. 1차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역시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민생지원금 지급대상
영동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보은군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해당 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 대상입니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등 외국인도 포함되니 해당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신청방법 및 절차
두 군 모두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혼잡 방지를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세대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며, 대리 신청 시 위임 서류가 필요합니다.
지원금 사용처
지급받은 선불카드는 수령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영동군은 6월 30일, 보은군은 9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카드 사용은 각 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로 제한됩니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